발레 클래스 친구들
일주일에 세번 발레를 배우고 있는 해나. 아직 율동 수준이기는 하나, 6개월 전보다 많이 유연해진 자세에 흡족할 뿐 엄마 닮아 유연성 제로일까봐 은근 걱정했는데 말입니다. 며칠 전에는 발레용어인지 앙아방, 아%..
Hannah 요르다 2011.12.26 0 comment
지난 주말
간만에 주말에 시간이 난 해나 아빠 덕분에 신이난 해나 급작스러운 휴일에 딱히 갈 곳이 생각나지 않는 해나 엄마 집에서 가까운 삼청동으로 나들이 결정 그러나 "다섯 보 이상은 아빠 팔 탑승!!"을 주장하는 해나 ..
Hannah 요르다 2011.12.05 4 comment
월동준비
10월말부터 시작된 감기로 3주 가량 고생했던 해나. 환절기면 늘 찾아오는 불청객 비염과 후두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요르다 우리 모녀 이번 겨울엔 월동준비 단단히 해야겠구나. 혹한기 대비 물품들 꺼내놓고 하나하..
Hannah 요르다 2011.11.18 2 comment
일취월장
요즘 그림그리기에 푹 빠진 해나 그림 실력이 나날이 늘고 있어요 ㅋㅋ 두어달전-> 우리 가족이라는데.... 흡사 해골과 비슷한 상태 3주전->왼쪽이 아빠, 오른쪽이 엄마, 아래 작은 얼굴이 해나 아빠 눈과 엄마 눈을..
Hannah 요르다 2011.10.21 2 comment
2011 연말
나름 다이내믹했던 연말. 정리하는 기분으로 포스팅 해본다 ㅎㅎ 1. 음악요정 정재형 콘서트 2. 호두까기인형 뮤지컬 요즘 사진만 찍자 하면 이상한 표정 지어주는 해나 -_-; 3. 삼촌의 크리스마스 선물 4. 나폴레옹..
Life 요르다 2012.01.03 0 comment
미미야, 하늘나라에서..
문득 지난 달 26일 우리 가족 곁을 떠난 미미가 떠오른다. 집에 들어설 때마다 가슴 저리게 아팠던 마음이 점점 무뎌지는 것 같아 미안하고 슬프다. 언젠가 먼지가 되어버리는 것은 모든 생명의 숙명이지만 기록하지..
Life 요르다 2011.11.18 0 comment
이미도님의 특강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속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 요즘. 창조적인 상상력을 주제로 이미도님께서 강의를 해주셨다. 진행을 해야 하는 터라 강의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게 아쉽지만 이미도님의 책으로나마 아쉬운 마음 달..
Life 요르다 2011.11.03 0 comment
5년
벌써 5년 :)
Life 요르다 2011.10.21 0 comment
2011 Vacation - Hong..
아쉬운 발리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하얏트 내부를 다시 한번 찍어봅니다. 사진으로 남겨야겠다는 블로거 근성이 나오는군요. ㅋㅋ 먹음직스러웠던 웰컴프룻. 다 먹지 못해 아쉬웠어요. T...
Bon Voyage 요르다 2011.08.23 2 comment
따만아룬 사원을 둘러본 후 급 체력소진된 우리 가족은 우붓으로 이동 논뷰가 펼쳐진 푼디푼디 식당으로 향했지요. 인원이 많으니 다양한 메뉴를 시킬 수 있어 요르다는 행복했답니다. ^_______^ 푼디푼디 식당의 논..
Bon Voyage 요르다 2011.08.19 0 comment
이날은 가이드 망구씨와 함께 하기로 한 날이었어요. 하늘은 높고 습도는 낮고 온도는 적당한, 투어 나가기에는 제격인 날씨였지요. 발리의 성수기는 7-8월이라는데 왜 성수기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조식을 ..
Bon Voyage 요르다 2011.08.19 2 comment
아쉬운 홍콩을 뒤로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도착한 발리. 신들의 섬이라는 표현답게 역시 아름답고 멋진 섬입니다. 첫날은 가이드 없이 우리 가족만 여유롭게 리조트를 즐기기로 한날. 일찌감치 일어나 리조트 산책 후..
Bon Voyage 요르다 2011.08.18 1 comment
[육아 노트] 칭찬의 ..
한달 후면 해나도 다섯살 스펀지처럼 지식을 흡수하는 시기. 지적능력이 하루하루 발달하여 온 가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특히 할머니 할아버지의 기대는...乃)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모든 아이들은 천재라는 절친의 ..
Note 요르다 2011.12.02 0 comment
화장품의 안전도가 걱..
바야흐로 피부의 수난시대인 겨울이 왔습니다. 무난한 피부타입인 요르다와 소스케사마, 해나까지 겨울만 되면 건조함 때문인지 피부에 변화가 생기곤 하지요. 그나마 요르다는 별 어려움없이 넘어가는 편이지만 소스케사마와 ..
Note 요르다 2010.11.12 0 comment
[문용린 교수의 죽비..
남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데 인색한 사람이 많습니다. 부모는 특히 아이에게 일방적인 훈계를 내뱉기 일쑤이고요. 대화라는 구실 아래, 아이를 놓고 일방적으로 훈계를 하거나 타이르고, 으르고, 달래고, 혼내는 일이 흔하지..
Note 요르다 2010.09.07 0 comment